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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ili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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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메 통해 평생의 동반자를 만났어요
크메를 만나기 전까지, 한동안 개인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터라 결혼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고 희망이 없었어요. 30대중반 나이에 주변 소개팅 외에는 만날 만한 여건도 안되는 상황. 소개팅으로도 기독교인을 찾기가 어려운 게 현실이다보니 결혼을 망설이고 있는 찰나, 기독교인끼리 만남을 주선하는 앱이 있다길래 가입하게 되었어요. 처음 엄청 망설였는데 실제 제 주변에 크메를 통해 결혼한 분이 계셨거든요, 반신반의하며 저도 가입을 하게 되었고 이후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매니저님을 만나 소개받게 되었어요. 크메는 좋은 점이 여럿 매니저 분들이 체계적으로 원하는 이성을 소개해주시더라고요. 결론을 말하면 현재 저는 믿음의 좋은 동반자를 만났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행복하게 살고있어요. 후기를 잘 안쓰는 편인데 저처럼 처음 고민만 하다가 포기하실 분들이 계실까봐 남겨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